아침 출근준비,아이들 유치원 보낼 준비
넘 바쁜데,
울아들(6살)
번개머리 해달라고
한바탕 소란을 피웠다.
어찌나 귀엽고 웃기던지
벌써 번개머리니.....
외모에 신경쓰다니
참.....
어그저께 울면서 젖먹었는데
이젠 부뜻할만큼 커버린 울 아들
아침에 월요일이라
출근하기도 싫고,날씨도 써늘해 서글펐는데
울아들 땜에 한바탕 웃었네요
번개머리를 만들려고 거울 앞에서서
머리 쓸어 올리는데 "나홀로 집에"
나오는 꼬마주인공같아 얼마나 귀엽던지..
그래서 아이들 크는 재미 사나봅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 하시고요
아줌마들 아자아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