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 돌아오는데
있는자나 없는자나 잘난것 없듯이
자연 앞에서 우리는 공평한 존재이다.
가정집이나 영업장이나
반드시 있는 아궁이...부엌가구.....
예전에야 화로에 넣거나 항아리에 불씨를 보관했지만
이제는 전기스위치 하나만으로도
모든 에너지를 연결 절제 할수있으니 별걱정이 없는데도
가끔씩 신문지상에 오르는 화재사건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마치 내가 그 화재의 원인 제공자라도 되듯이....
왜 그런걸까?
사람이 의식이 족해야 예절을 안다고 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누구나 예절을 알 수있는 사람으로 인성교육을 시켜야한다.
즉
의식이 족하게 사람을 길러야한다는 애기다.
본의 아니게 상황상 예절바르지 못하게 살아온 일들이 있다면
우리모두 서로를 흔쾌히 용서하고
의식이 족하게끔 이끌어가자....
이땅의 지도력은 영원히 그렇게 이어져나갈 수 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다.
우리 한민족의 한이 어서 다 풀어지게.....
첨하여
작은 냉장고 박스안에서 웅크리고 잠들어있을 생명체하나를 생각해보며
그의 기억이 돌아오는 잠깬 시간에 필요한 것들을 생각해본다....
아마도 그에겐,임금이나 여왕같은 대접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가 여왕이고 임금인 것이다,그 잠에서깨어난 순간만큼은.
그러나
누구나 그렇게 모든 필요충족이 이뤄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푸쉬킨은
삶이 그대를 속이더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말자고 한모양이다.
결국 우리는 위대한 국민이다.
인내하는 국민이다.
국민의 고통분담의 정도를 적당히 조절하는 능력을 발휘하는 지도자를 섬기고 싶은
개인적인 견해를
시간이 없어 이 사이트를 빌어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