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좀 예전 모델이긴 해도 그런 형태의 삼성 냉장고를 쓰고 있지요.
그 모델 보면서 딱 우리집에 필요한거라 생각했어요.
위 냉장, 아래 냉동..
냉장실에 위에 있어서 문에 넣는 병제품 넣는 곳이 약간 모자라는 느낌이구요.
냉동실이 서랍형이라 잘 감춰져서 좋긴한데 물건 찾기가 좀 어려워요.
봉투로 넣자니 찾기 힘들고 용기에 넣자니 빼고넣기가 좀 불편하구..
마노이 쓰는 쩍이 냉장실이니 허리 굽힐 일 없어서 좋긴해요...
근데 요즘 세상에 아무리 둘이 살아도 300리터대는 좀 작지 않나요?
아이라도 생기거나 여름에 수박이라도 넣으려면...
잘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