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왜 그럴까요!
제가 좋아 하는 사람한테 전화 걸기 전까진 온갖
멋진 말을 다 생각해 놓구선
막상 상대방 목소릴 들으면
항상 맘에도 없는 소릴해서는
서로 맘을 아프게 하기 일쑤입니다.
온전치 못한 사랑이라서 더 그런거 같네요.
너무 행복해 보이면
질투가 나고 불행해 보이면 못나 보이고
마음이 입이 따로 노는 그 버릇 어찌해야 고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