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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며떠나는 가락시장 ㅠ.ㅠ


BY 황인영 2004-10-06

우리주부들의 하루일과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는것이 음식 만들기 인듯 싶습니다.

그중에서도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아침,점심,저녂 .... 좀더 건강에 도움이 되기위해

사랑하는 가족 들에게는 영양가 있고 맛좋은 식탁을 차리려 고심을 하곤 합니다..

그러면 절약하여 모아두엇던 비자금을 깨서 좀더 신선한 재료를 찾기위해 큰 대단위 시장을 찾고 장을 보게 되기마련 입니다..서울 은 물론 수도권 지역의 주부님들은 누구나 한번은

가보셨으리라 믿습니다.. 전국 최대규모의 시장[가락동 농수산물 시장]...

저는 소규모 식당을 운영하느라 매일 재료 구입을 하기 위해 규칙적으로 방문 합니다

그런 와중에 너무 도 억울 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ㅠ.ㅠ

2004년 10월 4일 10월의 첫번째 월요일 의 일이었습니다..
너무도 심한모멸감과 너무도 억울하여 식당재료를 구입하지도 못하고 눈물만 쏟고 울면서 운전을 하고 차를돌려 돌아와야만 했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러합니다....
여느때와 변함없이 제가운영중인 식당의 재료를 구입하려고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내에 있는   수산시장을 방문 하였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입구부터 차가 밀리더군요  북문쪽을 지나 수산시장내의 수협공판장 쪽으로 들어서려면 입구에서 수협공판장까지의 거리는 불과 많이 잡아야 20~30미터 인데 그짧은 거리를 통과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무료 1시간 53분이 소요 돼더군요 그날도 어김없이 수협공판장 입구 앞에는 [백운] 이라는 한문의 광고문구를 크게써놓은 25톤 가량의 오징어 활어운반 차량과 그차량에서 싫어온 오징어를 받아서 싫고 가려는 작게는 1,5톤에서 크게는 5톤 가량의 차량들이 정확히 13대가 [승용차 전용]주차장의 통행로를 완전히 막고서 교통 통제를 하고 있더군요  10월1일 금요일 날은 좀더일찍 왔었는데 25톤 [백운]마크를 달고있는 활어차의 진입을 돕기위해 그쪽 상인 직원분 들이 자신들 상회차량의 진입과 거래처 차량의
손쉬운 주차를 위해 그차량들이 주차할 자리와 물건을 건네받기위해 진을 칠 차량들의 주차자리에 각종 물건들과 깡통등 여러가지  방해물을 동원하여 바리케이트를 처놨더군요.. 우선 그 바리케이트를 좀치우고 주차를 하려하니 어디선가 멀리서 건장한 청년분이 버럭 소리를 지르며 그걸 외 치우냐고 하더군요..그래서 물건만 사고 바로 나올거라고  부탁아닌 애원을 하였죠.. 아무리 그주변을 돌아 다녀도 주차할곳이 마땅치 안터군요... 소리를 지르며 험상굳은 인상을 쓰시는 그청년분께 간곡히 정중히 부탁을 하였습니다.. 딱 5분정도면 포장해놓은 물건만 들고 나오면 되니깐 양해를 구해달라고 하였죠..
그런데 모멸차게 말을 딱잘라 말하더군요 안된다는 것입니다.........물건 하역할 자리고 또한
지금 차량이 들어올시간이 넘어서 지났기에 언제올지 모르는데 차를 주차하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가정주부 이고 여자의 몸의로 식당운영에 필요한 식자재가 한두가지가 아닌관계상 주차를 멀리 하면 너무나 힘이들기에 애원을 하다시피 하였지만 모멸찬 거절에 쓴웃음을 삼켜야만 하였습니다..요즘은 재료구입 하려고 가락시장을 방문하면 전쟁지역을 통과하는것 처럼 살얼음을 걷는 기분이 들정도입니다..
그런일이 있고난 후에...10월 4일 월요일 가락수산 시장을 방문 하기위해 여느때와 같이 긴장된 맘가짐으로 수산시장 입구를 들어서는데 또다시 표정이 굳어지더군요..혹시나 했더니역시나 매일 똑같은 모습으로 방치된 대형 활어차량의 불법 하역작업으로 인하여 거의 아수라장으로 변해버리더군요 먼저 도착한 차량의 고객들은 통과를 포기하고 시간이 바쁘신지 길게늘어선 상태에서 차량을 포기하고
각자의용무를 보기위해 차량을 비워버리더군요..그러니 새로히 진입 하려던 차량은 아예 엄두도 못내고 차를 돌리버리더군요..전 슬슬 오기가 생기더군요..그래서 집에 계시는 시어머님께 전화를 걸어서 식당 문을 열어주십사 부탁을 하고 정체현상속의 차안에서 기다리기로 하였습니다..
 정확히 3시간14분만에 제가 운전하는 차량이 불법하역 작업중인 활어운반 차량들 속을 지나 치다 틈새가 나길래 그리로 차량을 진입하여 주차를 하고 내리던 찰라에 갑자기 동시다발 적으로 여기저기서 큰 고함소리가 들려오기 시작 하였습니다..
[백운]광고 문구의 활어 운반차량의 물탱크 위에서부터 고함소리가 들려오더니 그주변의 활어 운반차량 분들이 무서운 인상을 쓰시면서 [지금 머하는 짓이냐]. [하역작업 중인데 외여기다 마음대로 주차를 하냐]. [빨리 안빼면 승용차 부서져도 책임 안진다].[다른곳으로 돌아가라]등등 많은 고함 소리가 나더군요.... 그래서 제가 항의를 하였죠..[여긴 승용차전용 주차장 아닌가요??]
[승용차전용주차장 에다 차를 주차하였고. 저는 주차라인이 그려진 테두리안에서 차량의 일부분도 벗어나지도 않았는데..외 차량을 빼야 하나요??] 그랬더니 그분들 말이 과관이더군요
[누구 맘대로 승용차 주차장이냐??].[그러다 4바퀴 다 주저앉으면 집에까지 걸어갈 생각이냐??].[저 아줌마 간부엇네??].[아줌마 집구석에서 솥뚜껑 이나 운전 하지 머하러 기어나오냐??] ㅡ.ㅡ;; 갖가지 협박과 조롱섞인 말들...오기로 버티어 고객의 권리를 주장하기엔 저의 심장이 너무나 떨리고 현기증 마져 나더군요.. 전 그길로 식당 재료 구입마져 포기하고 차를 몰아서 떨리는 몸을 추리리며 고객을 하인취급 하고.... 자신들이 취급하는 활어차의 내용물보다도 방문객을 하잖게 여기고 멸시하며 험악한 인상과 언어를 서슴치않는 상인분들에게서 벗어나고 싶었습니다..차를 몰고 시장을 나오는 순간 저도 모르게 너무도 분하고 억울하여 왈칵 눈물이 쏟아지더군요...그날 저는 식당문을 닫아버렸습니다....아니 열수가 없더군요..
그날 당한 모멸감과 언어폭력에 치를떨면서 무엇하나 손에 잡히지를 안터군요.........
퇴근하여 돌아온 남편 에게 그날 당했던 일들을 얘기하면서도 또다시 눈물이 나더군요..
시장 상인분과 그곳을 관리지도 하시는 분들께 이글을 통해 알려드리고 싶은 것이 있군요
고객....글그대로 고귀한 손님 을 지칭 하는 말입니다..제가알기론 수년간 그자리에서 비합법적인 하역작업을 하신것으로 전해 들었는데요.. 시장을 방문 하는 방문 객들은 합법적인 절차를 밞아 주차권을 부여받고 주차료를 치르면서 그곳의 상인들이 권장 하는 물건을 구입하려고 방문 하는 것입니다..또한 그곳은 불법하역 작업을 우선시 하는 곳이 아니고 국민의 세금과 방문객들의 구매를 원활히 하고 시장경제를 활성화 하기위해 국민의 혈세로 마련한 국가에서 운영하는 수도구너내의 대형 농수축산물 시장내의 합법적인 대가를 치르는 방문 고객의 [승용차전용 주차장]인것을 아셔야 하고요..또한 그곳을 관리지도하시는
 시장관리공사 직원 분들은 공직자 신분으로써 불법과 비합법적인것은 빠르게 개선하여야 하는 것이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지 않고 직무를 올바르게 하는 공직자의 근본 정신 입니다
방문고객을 위해 세워노은 [승용차전용 주차장]표지판을 버저시 달아놓고 개인이익을 위해
그곳을 방문 하는 수천 수백명의 국민을 단지 불법 하역을 하기위해 마치 자기 땅인양 차를 빼라 다른데로 가라 하는 것은 옮치않다고 봅니다.  그릇된것을 바로잡고 준법질서에 앞장서야할 관리공사 직원분 들이 보시기엔 무엇이 옮고 그름 이고 우선시 지켜져야할 것인지 의문스럽기만 하군요..
민원 고충 처리를 올려도 [처리중] 세글짜로 묵과하시기엔 그 불법과 편법을 이어온 시간과 세월과 방문한 모든 국민들의 손실을 금전 적으로 생각하여 보셨는지요?? 저 개인 한명의 손실도 엄청난 것인데 그많은 세월과 시간을 묵과 하면서 얼마나 많은 이들이 태산같은 금전과 시간을 소비하였는지 생각 하여 보셨는지요?? 사장 이란 분이 말씀하시더군요 내가 여기서 몇년을 이짓을 하였는데 아줌마가 먼대 따지냐... 불법하역을 하시는 분들이 도대체 무엇을 믿고 있기에 방문 고객에게 그리 막말을 하고 인상을 험악하게 하면서 하루이틀도 아닌 지난 몇년동안  세월간 그자릴 불법을 자랑 스럽게 내세우며 차지하여 그동안 방문하였던 저를 위시한 수천명의 아니 많게는 수만명의 방문객들의 주차료와 시간과 금전적인 손실을 몇마디의 욕설과 폭력적인 행동으로 무시할수있는지 의문 스럽군요..보아하니 그곳주변에 입구 표지판만 [승용차전용 주차장]이지 승용차를 주차할수 있는 여건은 어느한곳에서도 볼수 없더군요...
각종 화물 탑재차량과 손수래들과 상인들의 물건들만 천막으로 쌓노은체 주차장의 라인에 버져시 방치하여 승용차를 주차할곳은 어느 한군데도 없는데 도대체 어디가 승요차 전용 주차장인가요?? 새로 생긴 주차장이 있다고 그리로 주차하라고 권장 하긴 합니다...
하지만 그역시 많은 화물차량과 좁은 진입로 탓에 더욱더 악순환의 연속이더군요 또한 새로운 주차장에선 재료구입 상회를 갈려고 치면 많은 인파를 헤치고 반대쪽 끝까지 가서 물건을 구입한다음 또다시 물건을 몇번씩 왕복하여 실어야 합니다.. 무엇이 고객을 진정으로 생각하는 행정 관리 체계인지 시로 의문이 가지 않을수 없군요.....저는  제힘 닫는데까지 이번의 일을 바로 잡을 생각입니다.. 저의 혼자 힘으로 어렵다면 각종 인터넷 언론 매체와 모 케이블 방송사에 근무 하는 저의 남편에게 도움을 청하여서 라도 반드시 뿌리뽑겠습니다.!!
전 그곳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목적으로 시간과 주차료를 지불하고 상인들에게 물건 값을 치루는  시장을 방문 한 손님일진데 왜?? 그런 모멸과 멸시와 욕설을 당하고 제가 잘못한것이
없을 진데 오히려 불법을 저지르는 분들이 더욱 의기양양 한것에 분노를 느낍니다.....
가락시장 사이트 매인 폐이지에 [믿고찾는 가락시장] 이라니 참으로 어불성설 이군요..
지금은 [방문 고객이 울고가는 가락시장]인듯 싶습니다..
반드시 [방문 고객이 웃으며 다시찾는 가락시장] 을 만드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이젠 다음번에 시장을 방문 할시엔 비디오 카메라나 디지털 카메라라도 들고 가서 제가
억울 하게 멸시당하는 장면과 [승용차 전용 주차장] 내의 불법적인 적재물건들과 운행을 하지도 않는 각종 화물차량들의 한구역의 장기적인 주차등과 피해를 보시는 방문 고객은 물론 상인들의 관련 이터뷰 를 자료로 남겨서 관련기관과 각종 매체의 계시판 사이트에 첨부자료로 올릴 생각입니다.. 그리하여 이번해가 가기전 모든것을 합법적으로 돌려 놓는데 힘을 쏟을 것입니다..     제가 잘못된건가요?? 하지만 너무 억울하고 지금도 몸이떨리는군요..

여자라고 아줌마라고 무시받는 현실이..제가 힘이쎈 남자였다면 첨부터 그리 나왔을 까요..

전국의 모든 아줌마분들 도와주세요.. 이글이 알려져야 제2의 피해를 막을수 있을 듯싶습니다..복사하여 다른 사이트에도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