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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바다
BY 소슬바람 2004-10-06
찬바람이 옷속으로 들어오는 가을 이네요
짧은 옷들을 정리하면서
다가온 이가을에 아이들에게 입힐 마땅한
옷이 없네요
금방 크는 아이들이라 거의 새로 장만해야하는
실정인데 살기가 넘 힘드네요
궁상스럽게 살다시피 하는데도
왜이렇게 사는게 힘이 드는 지요
중고 시장도 들어가 보지만 것도 만만치 안으네요
초딩4학년 남아 구요
2학년 여아가 있어요
장롱속에 있는 헌옷 물려주실분 안계시나요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제멜은요
chok1962@yahoo.co.kr 입니다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