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뭐 장담할건 못돼지만 이넘은 맘주고 몸주고 하는 과(?)가 아니다
문제는 몸은 얼매든지 내둘리고 댕긴다,결혼해서 한달만에 바로 외국나가서도
1년만에 왓을때도 그랫으니 말이다
어젯밤,이상하게 평소안 입던 옷을 입고 하더니만,물론 거래처일로 사람대접하러
가니 그렇겟지만,,하여간에 나는 1시꺼정 책보다가 거실에서 기냥 잠이 들엇삣다
누군가가 내머리를 건드리는 느낌에 눈을 뜨니 새벽 4시가 넘은걸 확인햇는데
잠껼이라 깨운다고, 내가 잔소릴 햇다,,
아,근대,,,낮에 치과갓다가 저녁무렵에 밥묵음써,,내가 그캣다
어젯밤에 당췌 몇시에 들어왓던교?
남편: 거래처 사람들 대접한다꼬, 저녁멕이고 노래방아가씨부르고 양주 3병
멕이고,,,캣단다 카드값 하고 저녁값이 100만원정도 사장이 썻단다
나: 그라모 새벽 늦게꺼지 안 놀앗을기고 아가씨하고 2차 갓것네?
남편: 다 갓는데 나는 안갓다(웃기고 자빠졋네)
나: 내가 등신인줄 아나,,그기 말이 돼나?
하여간에 다 좋다, 다 좋은데,,그 지랄 하다가 나한테 병 옮기기만 해봐라
콱 죽이삔다아~(절대 지는 안갓다 한다,,대접하는 위치라 지까지 정신잃으면
안됀다꼬(절대 안믿음)
이상하게 이넘이 아침에 내 얼굴도 똑바로 안 쳐다보고 얌전하다라마는
오만소리 다 찌껄이도 얌전하게 잇다 이말이지,,어휴,,등신같은기 아니라고
길길이 좀 뛰지,,,기분 더럽아 죽것네,,,18
이넘 믿지는 않지만서도
이렇게 확실하게 꼬리 내린적이 없어서
100%확실하긴 한데,,
자꾸 그지랄하는기 연상이 돼서 죽것네,
더 채근하면 더 지랄할기고 연장을 확인할수도 없는기고
더럽버서 죽깟네,,,무엇보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