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저는 태몽은 그저 이런 아이가 되었음 좋겠다라는 우리 부모들의 희망이라구 생각 하는데여...
왜 자기전에 소설책이나 드라마 같은거 생각 많이 하다가 자면 그런 장면들을 꿈으로 꾸게 되는경우 있잔아여...
너의 태몽이 이러이러하니 이런걸 해라 라구 아이에게 강요하는거는 아이를 고생 시키는거지 싶네요...
어머니께서 그런 이야기 하시면 그러세여...
진짜 태몽은 남편이 꿔도 부인에게 말을 안하는거래요 어머니...
그런거 자꾸 말하면 안된다던데... 라구 슬쩍 돌려서 말을 하세여...
그러고 보니까 나도 태몽 참 좋았다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