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에 사는 중3아이 엄마입니다.
어즈제 시험감독하러 학교에 갔더니
(여기는 시험감독을 학부모가 선생님과 같이 합니다.)
강북에서 살아남으려면
아이를 특목고에 보내야 한다더군요.
교감선생님께서.
부랴부랴 외고 입시설명회에 다녀오긴 했는데...
교육부에서 강도높게 대처를 할건지
어쩔건지....
그냥 인문계 고등학교를 보내야할지
특목고를 보내야 할지
강남으로 이사를 가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판단이 안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