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5세이구요.... 출선전까지 계속 학원또는 학원 부설유치원에 근무했었거든요.
전 아이들과 함께 하는게 좋아요. 스트레스두 안받구... 교회에서두 주일하교 교사두하구 ..
반주하거든요.. 피아노두 치구 여러방면으로 생각해봐두 저는 교사쪽이 적성에 맞는거 같아요. 그래서말인데... 지금이라두 자격증을 따고 싶어서요.. 대학때 전공을 못했어요.. 아빠의 반대로...으흐흐흐. 지금 넘 후회되요... 아님 일찍이라두 서둘러서 자격증을 딸걸..방송대 편입하자니.. 나이가 많아서리.... 그래두 동안이라 ... 아마 나이들어 보이면 아예 포기하겠지만... 아직은 체력두 되고 공부도 힘이 있을때 해야될거같아서요
보육교사나 방과후아동지도사를 공부하고 싶은데 어떤게 조을까요? 전문가의 조언두 듣고싶은데 조은 상담 사이트있음 알려주세요.. 여러분들의 의견두 듣고 싶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