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메스컴을 통해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바로 교육인거 같습니다.
강남과 강북 그리고 서울과 지방 그리고
명문고와 일반고 사이의 차이......
진정한 실력자는 스스로 공부하는 자라지만...
요즘의 현실은 참으로
개천에서 용내기가 더욱더 힘들어지네요
하지만!!!
진정한 실력자가 된다면
월등한 우등생이 된다면 문제 없겠지요
아이들의 공부는 타고난다고들 합니다만
어렸을적의 어떤 방식의 습관을 들이느냐에 따라서
중등 고등때 성젹이 어느정도 결정이 된다고 생각이 되네요
이런 말을 하면 어떤 엄마들은 어린 아이에게 너무
일찍부터 스트레스를 준다고도 할 수 있지만
어떤 사람이든지 습관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에서요
요즘은 아이들이 학습시작하는 시기가 좀 이르지요
아이들의 학습중 가장 중요한 것은 습관인거 같습니다.
한살이나 두살 정도 되어서 책을 접할때에 가장 싼책
아기가 장난감처럼 책을 가지고 놀다가 찢어도 안아까울 정도로...
되도록 낱권으로 된 책을 사주면 좋습니다.
처음 책을 대하는 아기들에게 넘 비싸고 좋은 책을 주다보면
아기가 책을 찢을까봐 노심초사를 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엄마의 감정을 금방 읽어내는고
아기가 책을 두려워하게 되고 책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기도 하지요
구체적 학습에 들어가기 전에 아기가 대하는 책은
그저 장난감 정도의 수준으로 생각하면 아주 좋습니다.
엄마가 아이의 기질을 잘 파악하고 있고 또 인내심이 있는 엄마라면
숫자 가르키기(기초수학) 한글 가르키기 기초 영어 익혀주기
한자 기초 익히기 정도는 무난하게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답니다.
시중에 교재들이 그만큼 잘 나와있기도 하구요
또 이비에스 방송을 여러 가지로 알아보면
교재로 활용하기도 용이하고
비용도 아주 저렴하구요
좀더 자라서 학습이라는 개념을 가지게 된다면
아침 공부
낮시간의 활동
그리고 저녁 공부
일기쓰기
영어 익히기
한자 익히기.....
이런 기초적인 것들은
일정하게 정해진 시간에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부모의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이가 학습에 대해서 아주 많은 거부반응을 가지고 있다면
이런식으로 습관을 들여주기 힘들겠지만
어느정도 나이(유아기)가 되고 또 말귀를 잘 알아듣고
부모의 말에 순응을 잘하는 경우라면
가장 중요한것은 하루의 일정을 정해 놓고
그 시간에 어떤 학습을 고정적으로 시키는 것은
가장 좋은 학습법인거 같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비단 아이들의 순응만으로 유지 되는 것은 아니지요
부모가 부지런하고 또 아이들 챙기는 노력이 부단히 필요하니까요
어린 시절에 이런 습관을 들여 놓으면
초등 학교 3년 이나 4년 정도 되었을때 쯤에는 부모가 아이의
공부 시간 지켜주는 습관에서 벗어나도 좋습니다.
그때쯤 되면 그동안 쌓아 왔던 습관에 의해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이 길러 졌으니까요
이렇게 초등 3년- 4년이 되어서 스스로 공부하는 스타일을
갖는 다면 나머지 초등 고학년이나 중등 고등의 학습 안내는
부모가 교육계의 현실을 직시하고 아이에게 어떤 소스를 제공
하여야 할지에 대한 그런 고민으로 충분하겠지요
일년 농사로 생각하는 벼농사도
농부의 발걸음 소리를 듣고 자란다고 합니다.
하물며 백년 농사라고 하는 자식 농사야
오죽 하겠어요....
아침부터 써니가 이리 주절 주절 하는 것은
요즘 현실에 비추어 되도록이면 비용을 절감하고
또 아이들이 힘들어하지 않은 방법으로 교육을
생각하다 보니 그동안 제가
주위에서 듣기도 하고
또 가까운 사람들을 통해 실천하기도 했던
교육 방법에 대해 이리 이야기 해보네요
너무 어렸을적에 과외나 학원을 시작하게 되면
그 아이는 과외나 학원 없이는 공부를 할 수 없다고 합니다.
혼자 공부하는 습관을 잘 들여주고
중등이나 고등때 본인이 딸리다고 생각하는
한두가지 정도의 과목을 과외하는 것이
진짜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공부 방법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지금 몇학년이든지 간에
아이와의 합의된 약속으로 아침공부나 저녁 공부 시간을
예약하고 습관들여 주기를 한다면
좋습니다. 공부하는데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과목을 공부하는 거니까요....
중구난방한 글이지만
교육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께서
보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