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사랑이라 했던가..
가지 말아야 할 길인줄 뻔히 알면서
시작했던 죄값일까...
난 아무 문제 없이 적당히 사랑하다
잊을수 있으리란 자만의 결과일까..
주위 모든 사람들 다 속이고.
주위 모든 사람들 다 기만하고.
주위 모든 사람들한데 다 실망 안겨주고.
사랑이라 믿었던 우리 둘에게마저..
아픔만 남기고...
이럴줄 예상은 했지만
다 알고 있는 뻔한 일이었지만
많이 힘드네
그ㅡ래도 조금은 아름다운 추억도 있지..
한데 그 추억으로 얻는 결과치곤 넘 힘들지..
성인이니 책임은 져야지.
모든걸 사랑으로 묻을순 없는법..
남들이 해도 불륜
내가 해도 불륜...
앞으론 불륜 그런거 절대 하지 말자
사랑이라 포장해서 불륜이란 그런거 절대 하지말자.
그냥 현재 이 자리에서 너 행복하고
나 행복하고..
주어진 생활에 만족하며 그냥 그렇게 살자
알았지....영원히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