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벌레나 징그러운걸 보면 실신할정도로
싫거든요.
하지만 가족을 위해 참아야죠.
여러 맘님들의 말씀으로 그냥 절였습니다.
덤으로 너무 많이 주셔서 넘 힘드네요.
가끔 김치 담그는 일이 버겁습니다.
두번정도 사먹어봤지만 입맛에
안맞더라고요.
똑같은 배추지만 집집마다 맛이 다르잖아야.
가족들도 익숙해서 인지 사온 김치는 색안경을
끼고 안먹더라고요.
저도 맛이 없고요.
참고로 전 담백한 양념을 하고요(기본적인것)
푹 익혀 먹거든요.(한 3개월이상)
좀더 나이먹고 힘들면 그땐 김치 담그는 것
그리고 된장 고추장 담그는 것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