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24시 다시보기로 시청했다.
11살 남자아이 횡단보도 길 건너다 아줌마 차에 날려 죽었다.
아이를 보고도 브레이크 한번 밟지 않았으니...
이건 내 생각인데 아마도 운전 미숙이 아닐까 싶다.
내 아이도 11살짜리 인데...
그 부모가 통곡할때 나도 내 일인것 처럼 속상하고 눈물이 미치게 났다.
목숨은 하나다.
목숨은 돈으로 사지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