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체질상 깜짝깜짝 잘 놀래서 친구랑 동생이랑 비디오방 가다가 동생이 누나 하면서 손을 잡았는데 놀래서 기절 하구 그랬습니다... 쩝~~~
경기하구 그런 기억은 없는데 어릴때 놀다가든지 아님 무엇을 하다가 깜짝 깜짝 놀라면
저희 어머니께서는 제가 괜찮다 하시는데도 자기전에 아니 잘려고 누우면 꼭 심장쪽 가슴을 둥글게 문질러준 기억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잘때 오줌싸도 상관치 마시구 물을 좀 넉넉히 먹이시구 어머니께서 아이의 가슴을 둥글게 한10분 이상 잔다구 누워서 잠들때까지 살살 맛사지 하듯이 만져줘보세여
저는 그런기억이 있는데...
중학교떄까지 그랬던거 같아여 저는...
나중에는 놀라면 제가 해달라구 했으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