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조금 컸다하여 방심 하지 마세요!!
우리 애들은 초등학교 상급생이 되었을 때
님처럼 방심하고 넘어 가려 하다가
무척 애 먹은 일이 있답니다.
전 어제 애들 감기 걸리기 전에 가자 하고
갔는데요.....우연치고는 애들 "수첩"에 적어 놓지도 않았것만
차트를 보시며 선생님이 미소를 지으시네요(방긋)
작년 날짜랑 똑 같기에 ㅎㅎ
나와 우리 애들도 방긋 웃었답니다.
남편 월급날이신가?싶어 하시네요~~
아닌데요.....지나 갔어요.ㅎㅎ
주사 맞고 오니 맘 편해요.
애들 아픈 건 맘 아프고 안스럽기에 엄마가 더 힘들어요!!
만오천원이라 둘이면 삼만원이지만 홀가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