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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똥


BY 수정 2004-10-21

느즈막히 둘째를 낳았다  지금3살   근데 울딸은  늘

똥과 쉬가  궁금하다   내가 볼일을 보라치면  화장실 문 사이로 

엄마 똥?   똥!    하면서

 달랑 티슈 반장을 집어준다  그것도 찢어서..

그리구 뒷물을 하고 있음  ...엄마 팬티 엄마팬티  하면서

걸래를 집어서 준다.

그리고 지금 울딸  칠판을 가져와서   글쓰기 하잔다

엄마 똥 ,  똥     칠판가득 똥을 쓰고  지워달란다

그리구  다시 똥똥...    넌 똥 만하니?

울 딸 그럼  엄마 쉬 쉬   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