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즈막히 둘째를 낳았다 지금3살 근데 울딸은 늘
똥과 쉬가 궁금하다 내가 볼일을 보라치면 화장실 문 사이로
엄마 똥? 똥! 하면서
달랑 티슈 반장을 집어준다 그것도 찢어서..
그리구 뒷물을 하고 있음 ...엄마 팬티 엄마팬티 하면서
걸래를 집어서 준다.
그리고 지금 울딸 칠판을 가져와서 글쓰기 하잔다
엄마 똥 , 똥 칠판가득 똥을 쓰고 지워달란다
그리구 다시 똥똥... 넌 똥 만하니?
울 딸 그럼 엄마 쉬 쉬 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