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살 2살 남매를 두고 있는 엄마인데요.
제 남편 가끔씩 혼자 자위하는 걸 제가 눈치체곤 해요.
그래서 주위에 물어 보았더니 남자들 대부분 그런다는 사람도 있고 또 제 남편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불결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요 며칠전에도 제가 눈치를 챘는 데 아직 아무말 안 했어요.
본능 때문에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여자를 상상하면서 하는 건지 생각만 하면 더 화가 나서 생각을 안 할려고 하는 데 정말 속 마음이 궁금해요.
두 아이들 때문에 전 아직도 그런쪽으로는 생각이 안 들어요.
그래서 남편이 혼자 즐기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