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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했어요


BY 대항 2004-10-21

저 지금 수술하고 집에서 날마다 좌욕하고 있네요.

아마도 님은 치열 같은데 그게 그렇게 아프다고 하네여.

치핵은 통증은 없고  치열은  머리까지 아플 정도로  허리도 아프고.

비용도 저렴해요  전 너무 심해서 아무 검사도 못하고 곧바로 수술했어요 그 뒷날.

 서울이면 방배동 대항 병원 유명해여  적극 수술 권합니다.

하고나니 정말속이 시원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