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봐도 그렇고
친정엄마 하는것 옆에서 봐도 그렇고
대체 감을 잡을수가 없어서요
엄마는 그냥 하다보면 된다고
버려도 자꾸하라고 하는데
몇번 시도하다 다 버렸는데
애도 자꾸크는데 사다먹는것도 한계가 있어
배울려고 하는데
대체 한단에 소금은 얼마정도
넣고 간을 해야 하는지
참 난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