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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축기..


BY 나 2004-10-25

첫 아이 때 멋모르고.. 남은 젖 짠다고 짜다가 양이 너무 많아져 고생했어요.

짤수록 많아 지는거 알져?  양이 많아지면 계속 짜야 해요. 아이도 다 못먹구

젖은 불어서 아프구..

 일단 사람마다 틀리더라구요...

근데 구지 살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

좋은건 필요하면 대여하면 되거든요.. 

메이커지만  수동  유축기는 별로 좋지 않아도... 아프기만하구.

 

둘째때는 유축기 사용 안하고... 아이에게 직접 먹였어요.

달라고 할때마다  주면 되거든요.  그럼 적당히 맞춰져요.

굳이 남은 젖을 짤 필요도 없구요.

전 아이둘 다 모유멕였는데.. 첫 아이때는 고생들좀 하더라구요.

전 산후 조리원에서.. 매일 짜다가  못짜주니  대여해서 유축기를

썼거든요.

두서없이 썼네요..

미리 구입하지 말고.맛사지잘 하고... 아이하고 직접 맞춰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