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이 때 멋모르고.. 남은 젖 짠다고 짜다가 양이 너무 많아져 고생했어요.
짤수록 많아 지는거 알져? 양이 많아지면 계속 짜야 해요. 아이도 다 못먹구
젖은 불어서 아프구..
일단 사람마다 틀리더라구요...
근데 구지 살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
좋은건 필요하면 대여하면 되거든요..
메이커지만 수동 유축기는 별로 좋지 않아도... 아프기만하구.
둘째때는 유축기 사용 안하고... 아이에게 직접 먹였어요.
달라고 할때마다 주면 되거든요. 그럼 적당히 맞춰져요.
굳이 남은 젖을 짤 필요도 없구요.
전 아이둘 다 모유멕였는데.. 첫 아이때는 고생들좀 하더라구요.
전 산후 조리원에서.. 매일 짜다가 못짜주니 대여해서 유축기를
썼거든요.
두서없이 썼네요..
미리 구입하지 말고.맛사지잘 하고... 아이하고 직접 맞춰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