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변했겠지.....
그래도 만나면 언제나 반가운 나의 친구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지.
가을이 오니 문득 보고싶은 친구들도 많고
안부가 궁금한 선생님도 새록새록 생각 난다.
꼭 친했던 친구가 아니어도 같은 동문
우리 창문여중 1회 졸업생 모두의 안부가 궁금하다
첫해 졸업생 이라는 특별함 때문일까 ?
나의 학창시절중 가장 추억이 많고 기억에 많이 남는 시절이였다...
보고 싶다 나의 친구들아...
규정아 선옥아 경순아 승순아 남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