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꿈을 꾸었는데 뿔은 없는걸로 보아 암소인가
누런소가 뿔은없고 제 소로 나오는데 친구들하고 학교에서
노는데 얌전히 있던 소가 주인인 저하테 삐쳤는지 갑자기 화를
내면서 저만 받을려고 하더라구요,
제가 친구들 사이에 숨어도 잘찾아내서는 막 달려들고 피하면 달려들고
부딪치거나 하지는 안았는데,,,,
혹시 안좋은 꿈인가요
소는 조상이라는데,,,제가 지금 입덧이 심해서 못먹고 토하고 하루종일
누워있는데 다음주가 제사인데 도저히 제가 못하겠어서 시부와 사이가
않조은 시모에게 부탁을 해서 전 그때 친정가있으려고 하는데
혹시 그게 잘못된건지 아님 임신이 이상이 있는건지,,,,마음이 심란하네요
그리고 지금 3개월후반인데 아주 죽겠어요 먹으면 토하고 하루종일
세숟가락정도 먹으면 다거든요. 오늘 아침에도 배가 고파서
우유를 머었더니 다토했어요,,,,좋은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