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행정 이전 공약 내세워놓고..계산기 두들겨 보아 수지가 안맞으니 헌재까지 동원해서 공염불..나무아미타불 오만 잡탱이 듣도 보도 못한 욕지거리 해놓고 발의 티끌하나 잡으니.. 기회는 이때다 승냥이처럼 물어뜯고..엿가락처럼 늘어지고.. 16대 차떼기하던 행태들과 똑같으니...콩심은데 콩난다
그래도 역사의 수레바퀴는 굴러간다...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빨갱이에 일제시대 아무리 부르짖어보았자.. 21세기 시대 원동력은 힘차게 출발했다....부르릉 건전 보수파들도 아닌 피해망상증 내지는 과대망상증 환자들만 사라져준다면 수레바퀴로 가는게 아니라.. 쎄단으로 미끄러지면서 갈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