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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걸기..(168239~남편이 아내에게원하는7가지에대한 딴지..)ㅎㅎ


BY 잘살고있는아짐 2004-10-30

 

1~~비교안할래야 안할수가없다

      다른집에비해 수입은그렇다치고

      7년동안 선물?없다.아니..있다 딱한번.

       그것도 옆구리무지찔러서 곰인형하나..

 

      집안일?

      임신초기에 유산기있어 주사를 일줄에한대씩

     3주간맞으러다녀도 손도까딱안하고

      밥상다차릴때까지 떡 누워서 식사하세요할때까지

      티비보며 기다리드라.

      인간이냐?

 

       처가?

       결혼7년째.아직 처가 전화번호도 모른다.

        더이상 말이필요없제?

 

        남편의행동?

       아무리좋게이야기하고 원하는바를얘기해도

       7년여를 요지부동

       우리 아줌마들  아들낳으면 잘키웁시다.

       (아무리맛난음식도 지혼자 한입에털어넣음.자식도안주고.나야놔두고라도.ㅊㅊ

        종가집 종손에 첮아들이라고 증조할매때부터 손주인생이 망쳐졌씀.)

 

2~~강하고 권위만내세웠지은근히 나에게

       모성애를추구하여 내가능력발휘하여

       장사수완을익힐것을 강요하드라

       나?  절때장사수완발휘안하지.

       왜.  집안이 여자한태기대는것이 내력이드라고

       내가 그짖을왜해? 남편백수만들일있나?

       나는 남편에게 기대면서살고싶다.

       남편이나한테기대어살믄?어휴..부담스럴꺼가터..

 

3~~저녁에들어오면 자기지정석이있다.

      그자리에딱누워서 ~아침까지.

      아침엔 몸만 스르륵 빠져나감..

 

4~~술만먹으면 과거에 내잘못으로 신랑몰래 신랑친구한테

       돈빌려줘서 떼인 내잘못들춰내는것도 한두번이고 하루이틀이지..

       나라고 돈 떼일려고 빌려줬겠나?

      증말 어떨땐 .소리안나는 총이있으면 사고싶다.

      혈압?울신랑 혈압200이다.

      누가혈압을올리겠나? 저 스스로 피가끓어서 주체를못하는걸..

 

5~~솔직히 알렸다.

       달라지지않더라.

       문제는 서로 상대에게(남편은아내에게 엄마가되주길)

        너무기대하지말고 내가 상대방에게 뭘해줄까를 고민하는게 중요할꺼같다..

 

6~~수년간 노력해도 안고쳐지는 남편의단점이

       사소한게 아니니 그것이문제다.

        다른면에서보상? 받는다

        딱두가지로 .

        하루도 쉬지않고 열심히 일하는거 (가게문하루도안닫고 충실함)

         내가족은 독수리오형제보다 더  꼭 지켜준다.  (소중히)

         딱~이두가지다.

 

7~~성을 무기로+내재산의 최고가치로 이용하고있다

      간절히원할때 아내가필요하면 평상시에도

       간절히 대하라.

    그러면 아내가먼저 옷벋고 밤마다 달려들것이다

      나는 남편에게 무기처럼쓸수있는게

      내몸밖에없다.

     힘도없고 친정이 빵빵한것도 아니고.

      어쩌란말인가.

      부부쌈후엔 밥안주고 몸안주는걸로나 튕겨야지.

      아내에게 따뜻한 밥상받고싶고.

      무시로 솟구치는 성적욕구 해소하는 행복을 맛보려면.

      아주 간절히 아내를대하라

     그러면 문은 자동으로 스르르 열릴것이다..

 

 

 

 

내가 너무꼬였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