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우리 집 장남 연재의 생일이다
10월의 마지막 밤에 태어난 아들
오늘 신발을 샀는데 240을 샀다(초등4)
많이도 컸다
내성적인 성격이라 언제나 씩씩하라고 노래를 불렀는데
그냥 마음이 짠하다
갈수록 공부도 힘들어 질텐데...
사랑한다 연재야
엄마는 너희가 있어 행복해
건강해라 연재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