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를 맞은 당사자가 더하겠지만...
제 맘도 편칠 않네요.
거리에 나 앉게 됐다는데...
서울은 전세집도 비싸다고 들었는데....
형제 중에 그리 넉넉히 사는 집도 없는데...
부담으로 다가 오네요.
우리 남편 고모의 막내 동생입니다.
500마넌정도는 그냥 드릴 수 있는데...
턱도 없겠죠?휴~~~ 답답하네요.
오늘 부터 로또를 열심히 사야 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