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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고모가 부도로....


BY 걱정맘 2004-11-01

 

부도를 맞은 당사자가 더하겠지만...

제 맘도 편칠 않네요.

거리에 나 앉게 됐다는데...

서울은 전세집도 비싸다고 들었는데....

형제 중에 그리 넉넉히 사는 집도 없는데...

부담으로 다가 오네요.

우리 남편 고모의 막내 동생입니다.

500마넌정도는 그냥 드릴 수 있는데...

턱도 없겠죠?
휴~~~ 답답하네요.

오늘 부터 로또를 열심히 사야 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