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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에 그 찻집/조용필


BY 디제이 놀새 2004-11-02

 









그 겨울에 그 찻집





조용필




바람 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의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