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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 있네요.. 여러분의 자녀는 어떻습니까?


BY 이런 이런! 2004-11-03

여름철에 베짱이는 놀기만 하고 개미는 열심히 일했는데,

겨울이 오니까

개미들 전부 얼어죽고 말았다네요???

 

신데렐라가 파티에 갔다가 12시 종소리에 놀라 뛰쳐나와가 유리구두를 놓고 나왔는데...

다음날 아침 왕자 일행이 유리 구두 주인을 찾으러 신데렐라 집에 왔는데...

글쎄 이것이 계모 발에 맞아서...;;

 

토끼와 거북이가 경주를 했는데 글쎄 토끼가 낮잠을 안자고...

 

별주부가 온갖 천신만고끝에 토끼를 찾았는데 아 이 토끼 경주 하자고 ;;

어르고 달래서 토끼를 바닷속으로 데리구 들어갔는데 아 이 토끼 숨이 막히고 난리를..;;

겨우 용궁에 데리고 가서 토끼를 데려왔다고 알리니 아...용왕이 벌써 죽었다궁 ㅠㅠ

 

흥부가 처마 밑에 있는 제비집에 뱀이 껄떡대는 걸 보고 제비새끼들을 구해 주려고 뱀을 쫒아내려고 하는데 아 글쎄 뱀이 개기더래요...ㅠㅠ

 

땅으로 떨어진 제비새끼의 다리가 부러졌다 흥부가 애써 치료해줘서 날려 보냈는데 이듬해 안오더래여...;;

 

 팥쥐와 팥주 엄마가 콩쥐에게 밑빠진 독에 물붓기를 시키고 아래마을 잔치집에 가 버렸다

콩쥐는 비참한 기분이 되어서 엉엉 울고 있었는데.

어디서 두꺼비가 나타나더니 콩쥐야 내가 독 아래 난 구멍을 막고 있을께 해서

콩쥐는 기쁜 마음에 그 독을 다 채우고 아랫마을 잔치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런데 기분이 이상해서 뒤를 돌아보니

아~~ 이 두꺼비가 콩쥐를 따라오고 있더라나요...ㅠㅠ

 

다음날도 팥쥐와 계모가 잔치집에 갔다

이번에는 밭을 모두 갈아놓으라고 하고 곡괭이 한자루를 던지고 갔다

콩쥐는 밭을 열심히 갈았다 하지만 곡괭이가 부러지고 말았다

콩쥐는 고치려다가 그만 울고 말았다 이때 옆에서 갑자기 나타난 황소가 내가 해줄테니 너는 쉬라고 했다 콩쥐는 너무 힘들어서 몇시간 잠을 잤다

그러나 밭을 다 갈아놓은 줄 알았던 콩쥐는 놀라고 말았다

아 글쎄 이 황소가 밭은 안갈고 나무 밑에서 곡괭이를 고치고 있었던 것이엇다!!!!!!

 

요즘 아이들이 받아드리는 동화속생각의 1%라고 하네요

그 1%가 세상을 변하게 하는 생각이라고 합니다

댁의 자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