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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쪽 팔리지만...'의 쪽팔린 아짐입니다.


BY 쪽팔린아짐 2004-11-06

실수방에 재미겠다 싶은 얘기들을

몇번 올린 적이 있기는 했는데

이렇게 리플도 많이 달리고 조회수가 이렇게 높았던

적은 정말 처음이네요.

그냥 제글은 몇번 읽다가 말고 그랬는데....

오늘 아침에 실수방에 들어왓다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눈물이 흐르네요(^^)

많은 분들이 재밌게 읽으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하잖아요?

우리 모두 많이 웃으면서 살아요.

늘어진 젖가슴과 뱃살이 이렇게 큰일을 할 줄이야....

감사의 뜻으로 누드라도 한번 공개를 해야 될라나?


좋아요!

결정했습니다.

빠른 시일내로 날짜잡아서

실수방식구들에게 제 누드를 공개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까짓거 남자한테도 다 보여줬는데

같은 여자끼리 못 보여줄꺼 있나요?

제 친구도 그러더라구요. 한번 벗어보라면서

 

그런데요 이번엔 저 팬티는 한장 입으면 안 될까요?

팬티까지 벗긴 너무너무 쪽팔려서요.

여자의 자존심을 지켜주시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팬티는 여러분들이 한장 선물해 주시면 안될까요?

공짜로 또 벗을래니까 억울한 생각이 들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