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이제 25살이구. 이쁜 딸두있구.이제 11개월..신랑두 좋구..
근데 이나이먹도록 친구하나 없는 내가 너무 한심하기두하구 챙피하기두하구
바보같기두하구 불쌍하기두하구...그렇다. 뭐했나...몰겠다.
학교를 좀 짧게 다녀서 그런가..부끄럽지만 고등학교는 못나왔거든요.
친구 두명있었는데..그 친구들두 ..뭐라그래야하나...내 진정한친구가 아닌거같다..
내가 일찍 결혼을해서 그런지..그친구들하구두 자주 못만나구...연락두 없다가 전화와서는 몇번이구 돈빌려달라구그러구...한명은 돈 안빌려줬더니 연락두없구...한명은 아주가끔 한번씩 연락하구...직장다닌다구 바쁘구...사는 지역두 다르구...
내성적인 성격탓에 친구두 하나없구,,, 병신같다..이렇게 친구두 하나없이 늙어 죽을꺼다..아마두..
미니홈피가...그거하는데 친구가 없으니 올사람두없다.친구많은 사람이 정말 부럽다.비결이 뭘까. 울신랑두 친구 엄청 많다. 잘두 사귀구,,,생일이다.명절이다하면 친구들 전화오구 난리다.나는 그런친구 하나없는데....가끔은 챙피하기두하다..
오늘따라 내가 넘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