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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들의 이야기


BY 예삐 2004-11-11

일요일날아침 7살짜리 아들녀석이 옆집에 사는 친구를 데려왔다

남편은 침대에서 자고있는 중이였다

아들녀석이 하는말 ......

ㅇㅇ야!

안방으로 친구를 데려가더니...하는말

자는 남편을 가리키며 우리 아빠야

우리아빠 고추보인다

패티도 안입고자

그러니까 아들녀석 친구가 하는말.....

응....우리아빠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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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집 남편들도 그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