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정신적 고통을 근거로 한 안락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비가 오고 싶어하는 날에는
엄마 병수발
엄마 엄마 우리 엄마
남의것은 탐내지 말어야한다
우 짜 꼬
헛일했네
웃자! 웃자!
조회 : 356
머~언 타국에서 마음고생이 심한당신에게..
BY 우렁각시
2004-11-12
오늘도 머~언 타국에서 동분 서주하며.마음고생이 심할 당신을 생각하며 몇자 적어봅니다 마음아풀 당신을 불러봅니다,
누군가가 사랑은 기다람이라고 했는데 정말 그런가요? 이마음은 항상 당신한테 마음은 달려가도 몸만은 어쩔수 없이 먼 하늘 믿에서.. 그리움으로 내마음을 달래 본답니다.
너무도 할말이 많은데. 너무도 당신이 그리운데. 흘러간 유행가에 내마음 실려서 당신께 전합니다. 그리운 당신을 영원히 사랑하고싶 습니다.
참"오늘아침에 바람집배원에게 행운을 가득실어서 보냈는데.. 받았나요? 대신 당신의 근심.다 받아서 내게로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모든걸 시간에 맡겨 보아요 당신은 좋은사람이니 반드시 좋게 해결될것입니다 사랑합니다 당신만을..... 가슴아프게-남진 1.당신과 나 사이에 저바다가 없었다면 쓰라린 이별만은 없었을 것을 해 저문 부두에서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아프게 가슴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 마음같이 목메여 운다
2.당신과 나 사이에 연락선이 없었다면 날 두고 떠나지는 않았을 것을 아득히 바다 멀리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아프게 가슴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 마음같이 목메여 운다 -당신을 그리며사는 파랑새드림-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그린플라워님. 솔직히 혼자 ..
식탁에 앉아서 식사하셔도 한..
많이 많이 힘들었어요. 그래..
어머님이 앉지를 못하시나요?..
따님이 원하는대로 꿈을 이뤄..
너무 자랑질했나? 냅 둬유...
저도 반성마니합니다 휴대폰에..
연분홍님 수고가 많으셨네요...
엄마는 방 옆 화장실에 운동..
엄마 모시고 맛집 돌아다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