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은 비뚤어 졌어도 말은 바로 하라 했습니다. 지금 이사회 현상을 바로 보십시요.
모두들 한결 같이 말하는데 아직도 기차님 같은 분 땜시 이렇게 어지어운거 아닙니까?
요즘은 대통령도 느끼는 바가 조금은 있는듯 한데...
신문을 바꾸라구요 ? 지금 국민이 어느 누구의 강요에 의해 신문 구독을 하고 있습니까 ?
기가차님은 누구의 강요에 이상한 신문을 보십니까 ?
역시 젊은 머리좋은 386세대인지 운동권 출신들이라서 인지 머리가 좋긴 좋은데
그 머리와 정치머리는 아닌것 같은데...
그 머리들이 미래의 우리나를 책임지기는 너무 버거운거 아닌지 그런 생각도 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