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771

어쩌죠?


BY 물어봄 2004-11-14

우리 애들 아빠는 집에 들어와서 거실에 누우면 왜그렇게 방귀를 잘 뀌는지

애들이 질색을 합니다.

너무 자주 그러고 소리도 왜 그렇게 뀌는지 딸내미가 6학년이고 아가씨 같은

몸으로 바뀌니깐 아빠한테 안기는 것도 마지못해서 안기는데 그 와중에도

뀌니 애가 질색 팔색 난리에요

우리 아들은 중2인데 몇년전에 한 치질수술의 휴유증이라고 하네요

불량으로 꿰매서 그런대요

이젠 저도 대놓고 싫어해도 끔쩍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