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들 아빠는 집에 들어와서 거실에 누우면 왜그렇게 방귀를 잘 뀌는지
애들이 질색을 합니다.
너무 자주 그러고 소리도 왜 그렇게 뀌는지 딸내미가 6학년이고 아가씨 같은
몸으로 바뀌니깐 아빠한테 안기는 것도 마지못해서 안기는데 그 와중에도
뀌니 애가 질색 팔색 난리에요
우리 아들은 중2인데 몇년전에 한 치질수술의 휴유증이라고 하네요
불량으로 꿰매서 그런대요
이젠 저도 대놓고 싫어해도 끔쩍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