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업종을 하면서 잘 지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알고 지낸지는 횟수로 3년되었는데 이 사람이 다른 업종 변경을 했어요.
그러면서도 자주 만나고 연락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며칠전 에 무슨일로 만났는데 무슨상품을 (특정상품이라 밝히지 않겠음)
사 놓으면 12월 부터 오르기 때문에 14% 정도 남는다고 하는데요 , 한 두어달
정도면 그 물건이 다 팔리기 때문에 들어간 돈이 회수가 된다고 하면서
한 2천만원 정도 투자하면 그금액의 7~8% 마진을 준다는거예요.
반씩 나눈다는 이야기로 해석이 되는데 상품은 확실한데 빌려 줘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빌려주면 통장으로 넣어주면 되는데
그래도 차용서(?) 받아두어야 되나요.
저희 남편은 은행이자보다 훨씬 낫다고 빌려줘도 좋다고 하는데
소심한 제가 고민이 되네요.
잘 아시는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