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평범한 주부 남편 아들 모두 행복하게 살고 있는 주부입니다.
애들이 다 자라고 나니 직장을 갖게 되었어요( 좀 편안한 자리임)
나에게는 약간의 색시함이 보인다고 다들 애기를 하조 아니 색이 보인다나여
일년 직장생활을 하면서 사람들이 많이 유혹을 하더군여
회사에는 다들 남자뿐 여자는 나 혼자뿐입니다
그런데 우리 사장님이 데이트 신청을 하더군요 아무런 부담없이
데이트를 했조 그런데 사장님이 일년간 혼자서 많이 좋아했던 모양입니다
한번 두번 만나면서 사랑이 싹트기 시작했어여
물론 회사에서는 사장과 직원사이고 밖에서 만나면 여인사이로 데이트를 했답니다
지금 은 서로 많이 사랑하고 있어요 정도 들었구요 이러면 안됀다고 생각하면서
막상 만나면 너무 좋아요 물론 가정에는 전혀 완벽하게 아내로 엄마로 며늘로
잘하고 있어요 이렇게 만나다보니 가정에서 채울수없는 것들을 많이 채워지더군요
님들 이 글을 읽으면 욕할지 몰라도 이해해 주시고 많은 조은 부탁합니다
난 이렇게 사장을 만나고 싶어요 평생을 이런 경험이 있는분 답좀 올려주세요
지금은 많은 갈등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