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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 적이 있어요...


BY 경험자 2004-11-29

안면근육마비(구안와사)라고 하는데요...아마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봐요...

구안와사하고 중풍하고는 좀 다르다고 하는데요..그래도 조심하셔야 되요..

저도 한달 정도 안면근육이 마비가 온 적이 있답니다...침 맞고 한약을 먹었지요..

다행히도 나았지만요..그때 당시는 연년생 남자 아이 둘 키우느라 힘이 많이 들었고 육아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나봐요...그 이후로는 그렇진 않지만 될수 있음 화를 많이 내지 마시고 편한 마음 가짐이 좋아요..뜻대로 잘  되진 않지만요..그때 당시 아플때 우울증이 오더라구요...사람 대하기도 그렇구요..밥을 먹는데도 입안의 음식이 새어서 나오구 그랬어요...

암튼 힘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