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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엄마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 헤럴드 경제신문 허연회 기자


BY 아줌마닷컴 2004-11-29

안녕하세요!  아줌마닷컴 회원 여러분  !

헤럴드경제신문 허연회 기자라고 합니다. 

 

 아래와 같은 기사를 쓰려고 하는데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여러 기관에서 조사를 통한 발표를 하고 있지만 아이들의 교육을 직접 해오신 여러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기사에 담고 싶습니다.

 

수능을 마치신 고 3 수험생 어머님들 중에서  아래 내용을 보신후에

취재에 응해주실 분이 있으시면 전화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이 글은 아줌마닷컴에서 허연회 기자의 정식 요청을 받고 올리는 글입니다.

 

---------------------                   아      래 ------------------------------------

 

사교육비가 많이 든다고 합니다.

현실과 같은 상황이 지속되면 서민들의 허리는 더욱 휠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헤럴드경제신문에서 사교육비의 구체적인 얘기를 해 궁극적으로 우리나라 중산층의 사교육비를 줄여보고 싶다는 취지로 기사를 쓰려고 합니다.


이에 현 고3수험생을 갖고 계신 어머님들의 가계부를 자세히 보려고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교육을 받은 아이들의 가계부를 자세히 본 후 대한민국 중산층 A씨는 ~~년간 얼마의 교육비를 썼다는 식으로 보도를 해 사교육비의 문제점에 대해 언급을 하려고 합니다.


전업주부 분으로써 남편분께서 일반적인 샐러리맨으로 일하고 계시다면 좋을 듯합니다.

주부님 스스로 중산층이라고 한다면 좋을 듯합니다.


- 대상: 주부(전업주부나 작은 소일거리로 가계 소득에 도움을 주고 계신분)분으로써 아이를 낳았을 때부터 지금까지 가계부를 자세히 작성하신 분.


- 인터뷰 내용: 직접 뵙고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부님께서 실명 밝히기를 꺼리신다면 밝히지 않고 인터뷰를 진행하겠습니다. 만약 상관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밝히겠습니다. 사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 취지: 일단 국내 사교육비의 현실을 좀 더 적나라하게 밝힌 후 국내 사교육비의 문제점을 밝히고 싶은 계획입니다.

현재는 대략 사교육비가 어느 정도 든다는 식의 설문조사를 통해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은 자세한 얘기를 통해 사교육비가 이정도로 드니 정부가 앞서서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정책을 만들고 앞장서야 한다는 식의 기사가 될 겁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만약 인터뷰에 응할 수 있는 분은 헤럴드경제신문 사회문화부 허연회기자에게 연락을 주십시요.


개인 휴대폰 번호는 010-9978-5564입니다. 이메일 주소는 okidoki@heraldm.com입니다. 직통 번호는 02)727-0380입니다.


연락을 주시면 직접 찾아 뵙고 인터뷰를 하겠습니다. 바쁘시겠지만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주부님들의 도움이 우리 사회를 밝고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는데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허연회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