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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 주세요. 3년만의 둘째 임신


BY 민서니 2004-12-02

축하해 주세요

둘째를 임신하고 걱정이 앞서지만

그래도 축하를 받고 싶네요

하나로 만족하려 했는데

굳이 애기 아빠가 하나는 너무 외롭다고 둘은

되어야 한다네요

그래서 힘들게 가졌답니다.

불규칙한 월경에 산부인과에도 몇번가고 한약도

먹었답니다.

2개월정도 되었는데

벌써 입덧이 시작이군요

첫째때도 입덧이 엄청시리 고되었는데

걱정입니다.

그래도 주위에서 축하를 많이 해주시는 군요

힘이됩니다

여러분도 저에게 10달 잘 견딜수 있게

힘이 되어 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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