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역군 으로 일도 열심히 하고 어려운공부을 하느라 얼마나 고생들을했을까.
지금생각하면 대견한친우들이었 지 나는 친구들을보고싶은데 어떻게 연락을 할까 ?
고심하다 아컴에 공개 하기로 결심했지 여름에 시댁에 볼일이 있었어 생각지않은
미선이랑 황현이 나의 신우정옥이랑 만나서 정말 감해가 너무좋고 앞으로도 많은친구들
만나서 보고싶고 ,우리를 한사람이라도 탈락 시키지 않으시려고 위로해주시던 은사님도
뵙고싶어 우리 언제 다시 한번 뭉친다면 필히 버선발로 뛰어 내려갈께 ,연락많이많이
해주길 두손 모아 기다리고 있단다.
나는 지금도 1학년 담임선생님 이강숙 은사님의말씀이 귀에생생하단다. 아무리 힘든역경도 너희들은 더 잘 할수있다고 너희들은 생선 가게을 하여도 1등가는 생선가게주인이될수있다고 말씀하썼단다 2학년 이재은 은사님도 보고싶고 3학년 김상회 은사님도 보고싶어요
20년 넘은기억이라 은사님 성함이 틀리지않을지 걱정도 되고 빨리 빨리많이많이보고싶어,
그러면 만나는 날 까지 은사님들과 친구들 좋은행복한나날들돼시길 빌겠습다.
연락처 :016-305-8217 집 031-437-8217
chai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