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 아들을 두고있는 33세 아줌마입니다.
제가 살고있는 아파트에 부업으로 브레지어 실밥따는것 하는 사람이 있드라구요?잘 알지 못하는 분이라 물어보기가 좀...(한번도 말해보지 못해서)
한번 해보고 싶은데..
혹시 그런일 해보신적 있으신분의 답글을 보고싶어서요.
하루에 몇시간정도를 해야하는지. 한달 수입은 어느정도인지.
저는 낮에는 애들돌보느라 많이 하지는 못할것같구요,만약하게된다면 저녁때 한 5시간정도 해볼까싶습니다.경험있으신분이나 혹시 하고계신분의 말씀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