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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통터지는 아짐씨께


BY 조약돌 2004-12-08

사랑받고 있지않다고 생각이 들면 너무너무 힘이 들지요.

 

이야기할 곳이 없음 더 힘이들고...

 

세상에서 내가 가장 힘이 든것 같고요.

 

얼마나 힘이들면 가출하고 싶겠습니까?

 

남보기엔 근사하지만 집에 같이사는 사람에게 엄청 스트레스 주는 사람들 많아요...

 

그런데 님뿐아니라 남편도 같은 스트레스를 님에게서 받고있다면?

 

요즘 코드코드하지요...

님와 남편의코드를 맞춰보세요

 

 

사람들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끼는 종류가 5가지가 있대요.

 

1, 선물을 받을때 ; 값비싼것이 아니라도 종이쪽하나라도 받으면

 

    내가 상대에게 사랑 받고 있다고 느끼는 거예요.

 

2.말을 들어줄때 :내말을 잘들어주면 사랑받고있다고 느끼지요..

 

3.봉사를 받을때: 상대가 나를 위해 밥을 차려준다든가, 수건이나 옷을 챙겨줄때....

 

4.신체접촉 :신체적으로 접촉할때 ...

 

5.상대로 부터 인정받을때 : 수고했네.. 정말 최고야...아이들 앞에서 칭찬할때...

 

암튼 위의것이 다 필요하겠지만 개개인마다 특?常?충족되어야하는 특징이 있다고 하네요...

 

남편은 어떤때 사랑을받고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생각해보고 그 방면으로 잘 해주세요...

 

님께서도 어떤유형인 곰곰히 생각해 보시고 남편에게 이야기해 보세요...

 

코드를 맞춰살면 더 행복해질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