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5월에 결혼날짜를 잡은 예비신부입니다.
이번주 주말에 예비시댁에 제사가 있어서 가서 도와드리고 싶은데,
사실 어머님께 '가서 도와드릴께요~'라고 말씀은 드렸어요.
근데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너무 나서는게 아닌가 조심스럽기도해요.
제사준비는 어머님이랑 형님께서 같이 하실꺼구요.
가서 도와드려야할지 아님 그냥 가지말아야할지 고민되네요.
어머님 연세가 있으셔서 도와드리고싶은 마음인데....어떻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