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에 달린 리플보고 글을 올립니다.
신랑이 신부보다 키가 작거나 비슷하면 별로 보기 안좋은가요?
사실 제가 결혼할 사람보다 키가 조금 더 크거든요.
그래서 하이힐은 아예 못신는답니다...--"
둘이 사랑하면 그만이지 남들 시선이 뭐가 중요해??? 스스로 이렇게 위안을 삼긴하지만,
내색은 전혀 하지않지만 솔직히 키가 좀 신경쓰이긴해요.
성격도 무난하고, 부끄럽지만 이사람을 조건보고 선택한거거든요.
살면서 신랑의 키가 많이 신경쓰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