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의 라페스타에서가족끼리영화관람을끝마치고화장실을갔다
역시나입구부터북적댔다 나는또머피의법칙(옆줄은잘도없어지는데내줄은줄어들줄모를때)을떠올리며 오늘은행운이있기를빌면서그래야가족들이기다리지않으니까...
줄을서기위해 사람들을뚫고안으로다가갔다. 그런데이상하게도안에는줄서있느사람이없었다 .다사용중이라고문구가있었다 그래서한곳을 선택해줄을섰는데 옆화장실문이열렷다
그러더니저뒤에서있던사람이그문으로가느것이었다.
아뿔싸 화장실한줄서기
문화를실시하던중이었다 순간 아무것도생각이 안났다 따가운시선이
나에게로쏠렸을생각을하니....볼일도못보고그냥뛰쳐나왔다
아들녀석 왜이렇게빨리나와 작은녀석(줄을잘섰나보지)
아직도그때를생각하면황당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