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식사후 화장실에 간는데 여자화장실에 남자가 남자화장실에
여자가 들어오면 돼나면서 큰소리로 여자화장실은 옆이라고해서 저도
내가 잘못들어 왔나하고 남자화장실을 여자화장실로 생각하고 드러갔는데
이 남자가 일보면서 문을 걸지안아서 못 볼것을 보고 말았지요 그남자가 엇
하면서 엉거 추춤하는 사이에 나몰라라하고 도암치듯 자리에 돌아와서 고개
숙이고 집에올때까지 화장실도 못가고 정말 죽는줄알았습니다 소변 마려워서요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