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정답 없는 문제를 두고 한숨쉬며 눈물 흘린다
배신 배신 믿음 믿음 분노 폭발 내가 느끼는 감정은 이것 밖에 세상에 존재 하지 않는것같다
어제 그제도 남편을 들들 볶았다 사람피말려 죽인다고 아무리 자기가 잘못했지만 너무한다고 한번만 더 믿어달라고 자기 사랑하는 사람은 아내와 자식 밖에 없다고 미안하다고 용서 하라고 한다
그 가증스런 입은 지난번에 처음 알았을 때도 같은 말을 했다
"별일 아니다 그냥 친구라고 이젠 안 만난다고 네가 그렇게 신경 쓰인다고 하니 알았다고
다신 만나지 않는다"고 그렇게 철떡 같이 말한 그 입은 어디로 가고 그 때 이후 지금 까지
일년을 만 나고 다녔다
그러다 최근에 또 걸렸다
스팸 메일 이라고 빡빡 우겼다
그랬으면 하고 바라면서도 끝까지 물고 늘어졌더니 또 실토 한다 그냥 만났단다
이유없단다 그냥 그냥 그말이 너무 싫다
더 치떨리는건 한번의 용서 이후 또 같은 행동을 아무 꺼리낌 없이 했다는것
그 토록 내 가 울고 불고 난리를 쳤건만 또 같은 짓을 한다는게 완전히 사람 돌게한다
그xx그렇게 좋았는가 ? 하는 생각과 내 가 그렇게 인사불성으로 난리를 쳤는데도 뻔 뻔 스럽게 속여가며 전화하고 만나는 이 인간 의 머리속의 그 더러운 심리는 뭐였는가?
한편으로 나를 얼마나 무시 했으면 하는 분함
나는 요즘 복수 만을 꿈 꾼다
나도 너 처럼 그 사랑 한번 만들어보자
그래야 널 용서 할것 같다는 생각 진정한 복수는 니가알수 있게 하는것 이겠지만
그래야만 내 이 분노를 잊을수 있겠지만
그러면 넌 분명 날 용서 할수 없어 우리 가정은 끝이겠지
애들만 불쌍해진다
난 꼭 이렇게 복수 하고 픈데 애들 땜에
여러분들은 어쩌겠는지요
난 바람 피고 싶은게 아니라 복수 하고 싶은데 잔인하게 나 처럼 똑 같이 느끼게 하고 싶은데 그러면 애들이 불쌍해지니 오늘도 복수의 칼날만 다듬는 심정으로 하루를 마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