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께
조언좀 받고 싶습니다
그간 살아오시면서
우리 후배덜은 이렇게 살기 바란다는 덕담좀 부탁합니다
제가 엄마가 없는 관계로
그냥 그렇게 막 살았는데 웬지 제대로 살아야 될거 같은디
책을 보면 해야 할것들이 넘 많아요
아무튼간에 생각나신거 있음 부탁합니다
꾸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