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많은 분들이 보험을 우산에 비교합니다.
맑은날 우산을 준비해야 흐리거나 비오는날 비에 젖지 않는다고...
하지만 저는 비교자체가 안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날씨가 흐리더라도 우산을 준비하지 않습니다.
가지고 다니기도 귀찮고, 그까지 비오면 다시 사면 되지 않습니까?
하지만 암진단 받거나 뇌졸중 진단받고 정말 보험의 필요성을 느껴 보험가입해 보려 하십시요.
가입할수 있는 회사는 한군데도 없습니다.
필요성을 느끼고 가입을 하려 하실때는 늦습니다.
그나마 느끼시면 다행이십니다.
그 필요성을 남은 가족이 느낄때는 귀하께서는 이곳에 없으실 것입니다.
귀하와 사랑하는 귀하의 가족을 위해 다시한번 생각을 바꾸어 보십시요.
그래도 필요 없으시다구요?
이런 생각이시라면 제가 도움이 될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빨리 돈을 버십시요.
그리고 원하시는 재정적 목표를 달성할때 까지 절대로 아무이상이 없기를 간절히..계속 기도하십시요. 신께서 들어 주실지도 모릅니다.
필요성을 느낀다면 메일을 남겨주세요